계산 방법
모든 숫자는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로 계산합니다. 호가나 시세 추정치는 쓰지 않습니다.
어떤 단지를 보나
서울·경기·인천을 36개 지역으로 나누고, 지역마다 대장 단지와 대표 단지를 정해 두었습니다. 지금은 330개 단지(재건축 22곳 포함)입니다.
서울은 하나로, 경기·인천은 출퇴근 축에 따라 생활권으로 묶었습니다: 경기 남부(과천·분당·판교·위례·수지·기흥·광교·수원·동탄), 경기 서남부(광명·평촌·의왕·군포·부천·시흥·안산), 인천·김포(송도·청라·검단·인천 원도심·김포), 경기 동부(하남(미사·감일)·구리·남양주), 경기 북부(고양·파주·의정부).
- 지역에서 시세를 이끄는 대장 단지와 거래가 꾸준한 대표 단지를 골랐습니다.
- 2000년 이후 준공한 단지를 중심으로 하되, 지역을 대표하는 구축과 재건축 단지도 넣었습니다.
- 면적은 국민평형인 전용 84㎡(80~90㎡)가 중심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면적형이 다르면 따로 셉니다.
- 단지 목록은 고정해 두고, 바꿀 때는 이 페이지에 적습니다. 매주 단지를 바꾸면 흐름을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단지 시세
- 계약이 해제된 거래와 직거래는 뺍니다. 직거래는 가족 간 거래처럼 시세와 동떨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 달마다 거래 가격의 중간값을 구하고, 최근 3개월 월별 중간값의 중간값을 그 단지의 시세로 씁니다. 한두 건의 특이한 거래에 덜 흔들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 최근 3개월에 거래가 없으면 최대 3개월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 마지막 시세를 씁니다. 이때 표에 몇 월 기준인지 적습니다.
상승률과 지역 값
- 단지마다 지금 시세를 1년·6개월·3개월 전 시세와 비교합니다.
- 지역의 상승률은 그 지역 단지들 상승률의 중간값입니다. 비싼 단지와 싼 단지를 같은 비중으로 봅니다.
- 서울 전체(지금 1년 +14.5%)와 경기·인천 전체(+13.7%)는 각각 재건축을 뺀 단지들의 중간값입니다. 재건축은 대지 지분과 사업 진행으로 움직여서 따로 봅니다.
- 2년 추이 그래프는 2년 전 가격을 100으로 놓고 단지별 가격 비율의 중간값을 이은 것입니다. 계산 방식이 달라 표의 상승률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과의 거리
서울 대표 단지(재건축 제외) 시세의 중간값을 100으로 놓고, 지역·생활권 단지 시세의 중간값이 얼마인지 달마다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80이면 서울 중간값의 80% 수준입니다. 1년 전보다 값이 오르면 서울과의 격차가 좁혀진 것이고, 내리면 벌어진 것입니다.
지역 분위기
1년 상승률과 최근 3개월 상승률을 기준과 비교해 네 칸으로 나눕니다. 서울 지역은 서울 전체와, 경기·인천 지역은 경기·인천 전체와 비교합니다. 기준과의 차이가 1%p 안쪽이면 지난주 칸을 그대로 둡니다. 경계에 걸친 지역이 매주 칸을 오가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 계속 강세 1년 동안 기준보다 많이 올랐고, 최근 3개월도 기준보다 빠르게 오르는 곳
- 막 달아오름 1년 동안은 기준보다 덜 올랐지만, 최근 3개월은 기준보다 빠르게 오르는 곳
- 식는 중 1년 동안 기준보다 많이 올랐지만, 최근 3개월은 기준보다 느린 곳
- 계속 약세 1년 동안 기준보다 덜 올랐고, 최근 3개월도 기준보다 느린 곳
분위기는 지난 가격의 흐름을 나눈 것일 뿐 앞으로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알아둘 한계
- 실거래는 계약 후 30일 안에 신고됩니다. 그래서 최근 1~2개월 값은 늦게 들어오는 신고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매주 최근 3개월을 다시 계산합니다.
- 거래가 적은 단지와 지역은 몇 건의 거래로 값이 크게 움직입니다.
- 대표 단지 묶음이라 지역의 모든 아파트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소형·대형 평형이나 나홀로 단지의 흐름은 다를 수 있습니다.
-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하지만, 실거래 자료는 월 단위로 묶어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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